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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포켓설교] 주 예수를 위해 해야 할 일, 믿음 l 정명석 목사 l 기독교복음선교회 | JMS | 정명석닷넷 요즘에 보면 예수님 믿어도 보통으로 믿어요 우상 믿듯이 그 정도 믿어서는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 정도면 안 됩니다 믿는다는 것은 뭘로 표현합니까? 잘 믿는 사람은 뭘로 표현할거야, 여러분들? 행위로! 얼마만큼 일을 하고 얼마만큼 거대한 일을 하느냐 과거의 거대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믿었던 거예요. 남 믿으면 또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영생이다 제자들이 그랬죠? 내가 주를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뭘 해야 되겠는지 몰랐는데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믿는 것이 큰일이니라 - 예수님 말씀 - 나를 믿는 것이 일이니라 큰 내 일이다 - 예수님 말씀 - 그 대신 알고 믿어야 돼요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더보기
[포켓설교] | 예수님을 통해서만 나타나신 하나님 | 정명석 목사 | JMS | 기독교복음선교회 더보기
정명석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JMS), 그는 누구인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1945년 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 1966년 군입대(백마부대) 1966년 베트남 1차 파월 1968년 베트남 2차 파월 1969년 9월 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1981년 3월 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 1983년 11월 웨슬레 신학원 졸업, 전국 8개 도시 교회 설립 1986년 9월 예수교 대한 감리회(진리) 창립 1989년 《영감의 시》 1집 출간 1990년 《하늘말 내말》 1집 출간 1991년 3월 자연수련원 월명동 개발 착공, 《비유론》 출간 1995년.. 더보기
만일 제가 하나님을 안 믿었다면, 우상을 섬기는 족속이 될 뻔했습니다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제가 여덟 살 때... 우리 어머니도 장독에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거기다 절하며 잘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니에게 “왜 그런 데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절해요? 도대체 누구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섬기는 자가 누구예요?” 물었습니다. 어머니는 “장독 신이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창피해요. 누가 볼까 부끄러워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다 너희 잘되라고 하는 거다.” 했습니다. 이에 저는 “보이지도 않는 것들이 어떻게 도와요? 장독 신, 질그릇 신이 어디 있어서 우릴 도와요? 저는 하나님께 드리겠어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하나님도 섬긴다. 다 같은 신들이다. 장독 신이나 하나님이나 다 같은 신이야.. 더보기
정명석 총재 그는 어떤 리더인가? 기도하는 지도자 정명석 총재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부터 매일 이른 새벽을 깨워 무릎으로 수 시간을 기도했습니다. 세계와 민족, 사회와 정치를 위해 고통받고 상처받은 자들의 회복을 위해 악과 죄로 탄식하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간구하는 지도자입니다. 하나님의 묵시를 증거하는 사람 정명석 총재는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생생한 묵시를 증거해왔습니다. 종말과 영생 등 비현실적, 비사회적인 가르침을 타파하고 신앙과 생활의 균형을 강조하면서 인적과 내면이 성장하는 이타적인 행복을 깨우쳐 왔습니다. 정명석 총재의 깊이로운 통찰의 메시지는 진리를 알고자 하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참뜻을 알게 함으로 전인적 변화를 이루는 씨앗이 되어 왔습니다. 소통하는 지도자 정명석 총재는 소통의 사람입니다. 세계 .. 더보기
20대 때 노방전도 할 때의 이야기 20대 때, 한참 노방전도를 하고 다닐 때였습니다. 20대 때, 한참 노방전도를 하고 다닐 때였습니다. 어떤 교회에 다니는 여자가 저에게 간절히 부탁하기를, 자기 남편이 교회에 안 다니는데 곧 죽게 생겼으니, 지옥에 안 가게 복음 좀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자기 말은 안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말씀을 전해 주고, 이야기도 해 주고, 세상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면서,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바빠서 하나님을 못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쁘면, 마음으로 하나님을 시인하고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살라고 전해 줬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편안하게 살다가 죽겠다고 했습니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니, 그 사람이 바다의 배로 보였는데 .. 더보기
생명은 생명으로 - 월남에서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7] 랜턴을 머리 쪽에 대고 머리를 툭툭 치니 초긴장하여 고개를 드는데 눈만 반짝였다. 적을 보고 담대한 것이 전쟁터에서 군인의 기본 정신이기에 담대했다. 월남말로 “여 따이렝” 하며 손들라고 소리를 질렀다. 적이 손을 들고 쭈그리고 앉았다. 구둣발로 옆구리를 툭툭 차면서 겁을 주었다. 한 손에 총을 들고, 한 손으로는 랜턴을 비추면서 몸수색을 하다, 약간 기미가 이상해 먼저 적의 양손을 뒤로 결박하여 꽁꽁 묶어버렸다. 적들은 사생결단하는 시간이라 별 모사를 다 쓴다. 다 죽은 척하다 자기 품속에 가지고 다니는 시퍼런 대검으로 쿡 쑤시는 수도 있다. 적을 잡아도 적을 죽일 때까지는 1:1일 때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몸을 수색하니 수류탄이 나왔다. 그리고 탄띠, 즉 허리띠에는 권총집만이 보였다. 총은 어디.. 더보기
생명은 생명으로 - 월남에서1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6]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걸어온 길이 험난했다고 다들 말한다. 나 역시도 나의 삶의 길이 고달팠고 괴로웠으며 또 다시 걷고 싶지도 않을 뿐 아니라, 걸으려 해도 불가능한 험난한 삶의 길이었다. 한 때는 너무 어려워서 삶을 포기하고 살았던 때도 있었다. 의식주 문제와 환경 때문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마음의 좌절이 문제였다. 따가운 태양 빛이 얼굴이 그을리도록 내리쬐고, 먹장구름에 장대같은 비가 쏟아진다. 67년 4월, 나의 고향 하늘이 아니라 이국 땅의 전선의 하늘이다. 말로만 듣던 피비린내, 또 말로만 듣던 전투, 전쟁터, 말로만 듣던 총격전…이제는 내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그 속에 몸부림치고 있었다. 신음과 고통, 그리고 삶의 소망, 생명의 가치성, 죽음, 인생의 허무, 신의 의지 등과 모두 한자리에서.. 더보기